《정답은 없다, 이야기만 있을 뿐》
독일 인터뷰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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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 ‘낭만과 사랑 있는 삶’ – 베를린, 테슬라, 그리고 테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테드(Ted)입니다. 만 33살이에요. 베를린에 있는 미국 자동차 회사 ‘테슬라’에서 품질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어요.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공급사가 여러곳 있는데, 그 부품들에서 품질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일을 해요. 와, 멋져요. 테슬라는 요즘 세계에서 가장 핫한 회사 중 하나잖아요. 한국에서 자동차 공학을 전공했어요. 공부에 뜻이 있어서 대학교 졸업 후 유학을 가봐야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