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이야기만 있을 뿐》
독일 인터뷰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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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 “나의 호텔을 갖고 싶었어요” 마흔 중반, 오롯이 나로 살기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40대 중반으로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애칭인 ‘보리수나무’라고 불러주세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살고 있어요. 어쩌다 독일에 오게 되셨나요? 30대가 저물어가고 앞자리 4를 준비하게 되는 30대 후반 즈음부터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길 바랐어요. 회사의 노예가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을 하고 싶었죠. 많은 직장인이 마음속에 품고 사는 두가지가 사표와 꿈이듯 저도 그랬어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