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이야기만 있을 뿐》
독일 인터뷰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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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 독일 연구원이 전하는 ‘동물의 집’ 그리고 가족 (Part 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만 34살이고요. 한국에서 태어나 쭉 살다가 석사가 끝난 후 독일로 박사과정을 하러 왔어요. 기초과학 강국인 독일과 일본 중 고민하다 재정지원이 더 좋은 독일을 선택했죠. 독일에 온 지 벌써 8년하고도 몇개월이 지났네요. 현재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연구소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박사후과정을 하고 있어요. 다만 일련의 이유로 연구 동기가 줄어들어, 한달 후에는 연구소를 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