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이야기만 있을 뿐》
독일 인터뷰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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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기: ‘부모가 될 준비’… 마음에 귀 기울이고 꿈꿔요 우리 (Part 2)
— Part 1에 이어서 — 조이님의 여동생은 같은 독일에, 남동생은 일본에 살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삼남매가 모두 한국을 떠나 해외에 살고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에 대한 질문을 참 많이 받았어요. 우리 셋 다 해외에 나오게 된 계기도, 환경도 달랐거든요. 그래서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생각해보니… 부모님께서 저희를 해외에 대한 두려움 없게 길러주시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