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이야기만 있을 뿐》

독일 인터뷰집 프로젝트

  •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키위’입니다.  제 한국 이름과 발음이 비슷해서 독일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이에요. 처음에는 내 이름이 이렇게 들릴 수도 있구나 하는 신기한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 성격과 키위가 닮은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키위의 달콤한 맛처럼 사람들을 좋아하고 유쾌하며 다정한 성격을 지닌 반면 그 신맛처럼 예민하고 여린 면도 있죠. 그래서 외국 친구들이 지어준…

    더 보기: 달콤하고도 조금은 시큼했던, 키위의 하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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